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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구 대상포진 몸에 오한과 통증 후 수포가 여기저기 났어요

청주속시원내과 2025. 3. 4. 11:45

동남지구 대상포진 몸에 오한과 통증 후 수포가 여기저기 났어요

 

 

얼굴이나 팔, 다리 등
갑자기 몸에 수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떨 때는 아프다가 
생기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무증상인데
갑자기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 땐 대상포진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남지구 대상포진이란
어릴 때 수두를 앓았던
사람의 몸에 남은 바이러스가
잠복해있다가 
수포성으로 생기는 질환인데요.

현대인들의 질환이라고 할 만큼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동남지구 대상포진에 

걸리는 대표적인 원인은 
면역력 저하, 과로,
스트레스에 있습니다.

특히 수면이나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몸에 극도로 피로가 쌓이면서
대상포진에 생길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이 외에도 당뇨, 고령층, 
접촉성에 의해서도
대상포진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남지구 대상포진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감기와 비슷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초반에는 발열과 오한, 
근육통 정도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있던 신경 부위가
가렵거나 피부에
발진 같은 것들이 나타나면서
붉은색 조직이나 반점들이
여기저기 생깁니다.

통증의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심한 경우에는 심각한 
신경통이 따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감각이상이 
생겨날 수 있으며 
합병증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동남지구 대상포진은
특정 부위에만 나지 않고
신체 부위에 따라 
증상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눈 주위에
대상포진이 생겼다면
눈 주위 신경을 건드리므로
자칫하면 실명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동남지구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력 키우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상생활에서도 조금씩
변화 시켜야 합니다.

1. 환절기 마스크 착용
2. 계절에 맞는 옷 입고 다니기
3. 하루 8시간 이상 수면
4. 주 3회 정기적으로 운동하기
5. 균형 잡힌 3끼 식사

면역력에 좋은 음식으로는
시금치, 유자, 브로콜리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과
마늘, 생강, 견과류, 고구마와 같이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예방접종을 
맞는 것도 좋은데요.

접종 권장 대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50세 이상
2. 수두를 앓은 적이 있는 자
3. 대상포진에 걸려본 적이 있는 자

만약 발진이 시작되셨다면
빨리 병원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으셔야 하는데요.

72시간 이내 내방을 권해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속시원내과 청주점에서
대상포진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대상포진이 생기면
휴유증도 남길 수 있습니다.
접종 대상자로 포함이 되셨다면
미리 예방을 하셔서
건강을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