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용암동내과 대장내시경, 미리 검사받고 예방해요

청주속시원내과 2023. 11. 6. 10:43

 

 


안녕하세요.
용암동 속시원내과의원입니다.

벌써 올해의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는
11월이 되었습니다. 
연말에는 평소보다 해야할 일이 많은데요,
그 중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이 있다면
바로 건강검진입니다.

최근에는 건강검진에 위/대장내시경 검사도
함께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발견하기 어려운 암
미리 검진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대장암은 국내 암 발생률 2위,
사망률 3위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으나
초기에는 증상이 미미하여
발견이 어려운 편입니다.

따라서 대장내시경을 통한
정기검진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오늘은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는
대장내시경 검사와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장암을 초기에 발견하기 위해 하는
대장내시경,

그렇다면 대장암의

증상은 무엇일까요?

대장암에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체중감소입니다.
별다른 운동이나

식단조절을 하지 않았는데
급격히 체중이 감소한다면
검사를 통해 대장의 상태를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만성 복부통증,
변비나 설사 등

갑작스럽게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긴 경우에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특히나 가족분들 중 대장암, 혹은
대장용종을 있으신 분이 계시거나
40~50대 연령 이상이라면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는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내시경을 하려면 사전에
의료진의 안내를 숙지하여
검진이 가능한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요.

음식물찌꺼기가 장내에 남아있으면
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거나
검사가 불가능 할 수 있으니

검사 전 3~7일간은 잡곡류, 해조류,
씨앗이 있는 과일, 매운 음식 및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흰쌀밥, 흰죽, 계란, 두부, 생선, 빵,
감자, 사과, 배 등의 음식은 섭취가 가능하며

변비가 심하신 분은 5~7일 전부터
식단 관리를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검사 전날에는 금식을 하시고
장세정제를 복용하시어 장 내부에
남아있는 음식찌꺼기 및 대변 등을
비울 수 있도록 해야하며

아스피린 계열, 혈압약을

복용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의료진과

상담 후 복용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진을 통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검진 주기는

개인의 대장암 위험 요소와
검진 결과에 따라

의료진의 안내가 이루어지며

일번적인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50세 이상부터는 5년 주기로
검사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30대 중후반부터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국내 암발생률 2위인 대장암,
청주 속시원내과의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대장의 상태를 확인하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