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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내과 심근경색 골든타임, 조기증상을 알아두는게 중요해요

청주속시원내과 2023. 10. 11. 14:41

 

 

안녕하세요, 청주내과
속시원내과의원입니다.

최근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심근경색 조기증상을 알고 있는 비율이
성인 2명중 1명으로 집계되었는데요,

문제는 2020년도부터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심근경색 골튼타임과 조기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 또는 콜레스테롤로 인해 막히면서
심장에 손상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생명을 위협할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처가 중요한데요,

실제로 심근경색은 전 세계적으로
주요 사망 원인질환 중 하나로 꼽히며
그에따라 조기증상 인지도에 대해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심근경색의 조기증상은
주로 가슴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러한 통증을
협심증과 구분하는게 중요한데요,

협심증은 주로 활동 중에
가슴 통증이 나타나고, 휴식할땐
통증이 사라지는 경향이 있지만
심근경색의 경우 통증이 계속됩니다.

이러한 통증은
"가슴이 짓눌린 듯한 느낌,"
"뻐근함," "쪼이는 듯한 감각" 또는
"터질 것 같은 느낌"과 같이 표현됩니다.

또한 일부 심근경색 환자분들 중에서는
전형적인 가슴 통증 대신
속쓰림, 구역질,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기 때문에
이러한 다양한 증상을 미리 알아두고
경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슴 통증과 함께 어지럼증, 식은땀,
갑작스런 팔, 어깨, 목 부위의 통증 또는
답답함과 같은 동반 증상이
20~30분 이상 지속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119에 전화해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데요,

심근경색 골든타임은 매우 중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한 경우, 2시간 이내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으며

8시간 이내도 나쁘진 않지만
12시간 이후에는 상황이
악화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근경색은 누구에게나 소리없이
나타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기 때문에
예방하기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조기증상에 대해 알아두어
의심될때 조속한 조치를 취해야됩니다.

심근경색 예방을 위한 청주내과
인근 주민분들의 건강관리는
속시원내과의원에서 함께하고 있으니
내원하여 혈압, 혈당 등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